생일대장

직원을 위한 최소한의 복지는,
적어도 생일을 기억하고
축하를 건네는 것이 아닐까?

정말 많은 회사가 그렇더라구요.

생일대장

1년에 단 하루,
생일을 맞은 직원에게
이 한 마디를 전하지 않는 회사요.
"오늘, 생일 축하해요."
생일을 모른 척 지나가기도 하고,
가끔은 까먹고 뒷날에 아쉬워하기도 하고요.

kukk의 생일대장은
당신의 회사가

생일대장

당신의 생일을 챙겨주는 회사 가 되길 바라요

소중한 직원의 생일에
가장 쉬운 방법으로
가장 가벼운 가격으로
가장 큰 감동을 전하게 해 드리고 싶었어요.

생일대장

kukka의 생일대장은
당신의 회사가

“ 당신의 생일을 챙겨주는 회사 ”

가 되길 바라요.